Collection: Wasted Youth

’젊음에 버려지는 시간은 없다‘는 그래픽 아티스트 Verdy의 철학을 담은 웨이스티드 유스는 서브컬쳐와 펑크 록의 반항적인 에너지를 가장 직관적인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